15개 도시 비교…

R-Blogger · 블로그·해설 · 2009-09-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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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개 도시 비교…

UBS 2009 보고서 기반 도시 생활비 및 급여 분석 총 지출(상품·서비스) 대비 시급 급여 첫 번째 그래프는 시급 급여를 총 상품·서비스 지출의 함수로 나타낸 것입니다. 지출이 증가하면 급여도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나며, 이는 “공정 급여” 라인(적합선)에서 붉은 선으로 표시됩니다. 붉은 선 위의 도시는 실제 급여가 이보다 많아 지출 대비 가치를 더 잘 얻는 반면, 선 아래의 도시는 급여가 적어 지출이 과다한 것으로 해석됩니다. 그래프의 버블 크기는 각 도시의 GDP를 나타냅니다. 예를 들어 멕시코 시티는 비쌀 수 있으나 런던은 상품·서비스 지출 관점에서 ‘공정’합니다. 이미지를 확대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. 음식비 대비 시급 급여 음식에 대한 가중치 바스켓(39개 품목)과 평균 서양 가구 월별 지출을 바탕으로 만든 그래프입니다. 이 역시 시급 급여와 음식 가격의 선형 회귀 관계를 보여주며, 버블은 ‘공정’ 음식 가격을 가진 도시를 표시합니다. 멕시코 시티는 음식 비용이 높아 급여 대비 비싸고, 런던·베를린은 음식 가격이 낮아 급여가 더 큰 편입니다. 스톡홀름은 음식 가격이 ‘공정’합니다. 이미지를 확대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. 아파트 임대료 대비 시급 급여 평균 주택 비용(극단적 가격 제외)을 월별 기준으로 수집한 데이터입니다. 급여를 아파트 임대료의 함수로 두고, 선 위는 ‘공정’ 임대료를 의미합니다. 멕시코 시티는 비싸고 런던은 ‘공정’으로 보이며, 뉴욕의 상황도 궁금합니다. 이미지를 확대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. 외식(저녁 식사) 비용 대비 시급 급여 음식점 한 끼(스타터·메인·디저트, 음료 제외)의 평균 가격과 시급 급여를 비교한 그래프입니다. 음식점 가격이 상승하면 시급 급여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 멕시코 시티, 런던,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외식이 비싸고, 뉴욕·몬트리올·베를린·토론토는 급여가 높아 외식이 더 저렴합니다. 이미지를 확대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. 공공교통(버스·트램·지하철) 가격 비교 15개 도시의 한 번 승차 가격을 막대그래프로 비교했습니다. 멕시코 시티가 가장 저렴하고, 런던·스톡홀름의 가격은 중간 정도입니다. 이미지를 확대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. 연간 근무 시간 대비 시급 급여 시급 급여를 연간 근무 시간의 함수로 나타낸 그래프입니다. 빨간 선 아래의 도시는 시급 급여가 낮으면서 근무 시간이 많아, “더 일한다”는 경향이 나타납니다. 반대로 선 위의 도시는 시급이 높아 근무 시간이 적습니다. 이미지를 확대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. 아이팟·빅맥 구매에 필요한 근무 시간 워시타워·볼가타·멕시코 시티·부에노스아이레스 등에서 아이팟 나노를 구매하기 위해 필요한 근무 시간을 시각화했습니다. 런던·로스앤젤레스·뉴욕과 비교하면 현저히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. 같은 방식으로 빅맥을 구매하기 위한 근무 시간도 분석했습니다. 이미지를 확대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. 이러한 분석에 사용된 모든 데이터와 R 코드는 원하시는 분께 기꺼이 제공하겠습니다. 궁금한 점이나 추가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알려 주세요. 좋은 하루 보내세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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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-Blogg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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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랫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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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
블로그·해설
언어
한국어
발행일
2009-09-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