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분

R-Blogger · 블로그·해설 · 2025-11-05

R-Blogger블로그·해설한국어2025-11-05

10분

10분 | R-bloggers이번 포스트는 차량으로 1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지역을 시각화한 내용입니다. osrm패키지를 사용해 등시간선을 만들었으며, leaflet으로 지도를 표시했습니다.지도 배경은 leaflet의 기본 타일을 사용하고, addPolygons()와 addAwesomeMarkers()로 영역과 마커를 추가했습니다. 아래 예시는 이 과정을 보여주는 코드입니다.library(osrm) library(leaflet) library(glue) loc <- c(12.345, 67.890) # 예시 좌표 leaflet() %>% addTiles(attribution = glue("r.iresmi.net – {Sys.Date()}. Data OSRM & © OpenStreetMap, ODbL ; Fix the map")) %>% addPolygons() %>% addAwesomeMarkers(lng = loc[1], lat = loc[2])그림 1: Les Minutes에서 10분 이내에 이동 가능한 지역입니다. 여기서 'Les Minutes'는 가상의 출발지점입니다.위 코드를 실행하면 10분 이내에 이동 가능한 등시간선이 지도에 표시되며, 출발지점에 마커가 표시됩니다. 이 예시는 실제 데이터와 좌표를 사용해 변형할 수 있습니다. 즐겁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
원문 URL
전체 글은 원문 페이지에서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.
원문에서 전체 글 읽기
작성자
R-Blogger
출처
R-Blogger
플랫폼
R-Blogger
분류
블로그·해설
언어
한국어
발행일
2025-11-05